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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하지만 Digital Atech의 착한 케이스로 남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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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품은 벤치클럽과 DIGITAL ATECH의 MONSTER에 대한 필드테스트 입니다.

     

     

     포자상태는 괜찮은 편이며, 충격에 대한 부분과 전면배젤의 흠집에 대한 부분에 대한 처리도

     일반적으로 보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메뉴얼이 있는데 영문으로 된 메뉴얼이라 보통의 사용자들은 무슨 말인지 모를 듯 싶네요.

     국내 사용자들을 위해서라도 한글로된 메뉴얼로 제공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전면배젤의 경우 유광처리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블랙에 실버 & 블랙에 레드로 두가지

     색상으로 제품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제품의 경우는 블랙에 실버로 은은함이 더 부각되는 듯 보여집니다.

     

     # 전면배젤의 경우 꼭 일반적으로 활동을 기록하는 다이어리표지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A1.  간단하게 찍은 내부구조와 겉모습입니다.

     

     

     

     제품의 이름이 붉은색상의 영문으로 전면배젤 아래쪽에 표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괜찮은 라벨디자인으로 보여집니다.

     

     

    A2.  간단하게 찍은 내부구조와 겉모습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은 상당히 깔끔하다는 느낌을 먼저 받을 수 있는 디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부구조는 일반적으로 슬림케이스에 ATX파워를 장착하는 구조와 별로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슬림케이스로 생각하기에는 그래도 공간이 조금 넓구나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마이크로 보드와 일반보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므로 괜찮편에 속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후면의 경우 특이하게 쿨러를 두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케이스는 한개를

     기본으로 하고 한개는 옵션으로 선택되는 사항인데 두개를 모두 제공하고 있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하드디스크를 쿨러장착부 위쪽에 장착될 수 있는 베이가 제공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브라켓은 본래 하나만 탁찰식으로 제공되는 것이 역시 두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O/S실드는 나사로 조여져 있는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인의 메인보드와 다를 경우 나사를

     풀고 제거한 후 실드를 장착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제공되는 실드의 경우 일반적으로 요즘 제공되는 보드와 거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시디롬 트레이부분 입니다. 두개를 장착할 수 있도록 제공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나사로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확장슬롯가이드를 사용하여 고정하기 때문에 조금

     편리할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경우 ATX파워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장착시에는 전면배젤을 분리해서 바깥쪽에서 나사를 고정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 확장 가이드를 제공하여 안쪽에서 바로 조립할 수있도록 하는 것이 조립에 더 편리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입니다.

     

     

     

    전면배젤의 전원부 입니다. 깔끔하게 배선처리가 잘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 연결단자들 입니다. 거의 같은 단자들이 제공되기 때문에 설명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M/B SW 의 경우 POWER SW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 출시되는 보드의 경우 고음질 오디오 컨넥터를 제공하기 때문에 HD단자를 연결하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USB의 경우 전면에 두개를 연결할 수 있는 잭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의 연결단자만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조립과 관련된 악세서리 부품입니다. 고정플라스틱 나사의 경우 설치에는 편리하더라도 제거시에

     문제가 있을 듯 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시디롬 장착을 위한 확장형 가이드로 설치하는 모습 입니다.

     

     

     확실한 고정이 안되는 것이 약간 아쉬웠던 부분입니다. 장착이 되더라도 조금 힘을 주어 밀거나

     빼면 쑥 나오고 들어가기 때문에 살짝 밀어서 장착하시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걸림 부분에 제대로 된 고정을 위해 조금 보정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파워장착부 입니다.

     이전에 나왔던 제품들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측측면에 쿨러라도 달아서 내부 열을

     낮춰주는 역할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측측면에는 타공처리도 되어 있지 않아

     파워의 타공처리된 부분이 우측방향으로 향하는 경우 따뜻한 공기가 나오면서 공회전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전반적인 파워부분의 배기상태가 그리 좋은 편에 속하지 않는 보여졌습니다.

     

     

     슬롯브라켓을 제거할 경우 약간 손으로 힘을 줘서 흔들면 제거가 되는 것이 도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쉽게 제거되는 것도 아니어서 힘을 조금 주는 것도 요령이 있어야 될 듯 싶습니다.

     

     

     

     이전 케이스에 적용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파워의 경우 타공된 부분이 바깥쪽을 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 팬의 경우 하나만 제공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시 공간이 그렇게 좁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본 제품인 MONSTER 입니다.

     파워를 보시면 타공된 부분이 우측측면으로 향하기 때문에 발열의 배기 기능이 조금 문제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측면에 타공처리 되도록 수정해서 발열 배기가 쉽게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공간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8000시리즈의 그래픽카드는 무난히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단 유난히 긴 그래픽카드의 경우는 장착에 있어 한번 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될 문제일 듯 싶구요.

     

     

     

     유사한 모습이지만 역시 다른 느낌을 받게 하는 두 케이스 입니다.

     크기나 내부구조가 거의 비슷한 제품이기 때문에 굳이 차이점은 전면배젤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처음에는 잘 열리질 않다가 시험가동을 통한 보정으로 지금은 시디롬 배젤 걸림부분을 제거하지

     않고서도 열리고 닫히기 때문에 문제없이 사용 중 입니다.

     

     USB 잭 연결단자의 경우 모두 정상적인 인식을 보였습니다.

     모두 POWER LED, HDD LED의 경우 노란불빛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동에 전혀 문제없이 괜찮았습니다.

     

     

     간단한 내부 온도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체크 시간은 거의 15분 정도라 시스템과 개인적인 활용도에 따른 오차가 있을 듯 합니다.

     

     

    초기 34' 에서 계속해서 상승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42'에서 일정부분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온도가 정상적으로 다운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발열을 일정부분 낮춰주는 것에는 괜찮은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지만 조금더 신경써줘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좌측측면은 거의 전체가 타공처리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 먼지필터도 제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먼지가 많이 유입될 가능성도 있고해서 한번씩 닦아 주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전반적인 전면배젤의 느낌은 은은한 유광으로 괜찮은 느낌을 받았으며 디자인 역시 너무 튀지도

     않고 모지도 않아서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전면배젤의 측면 공기배기구처럼 생긴부분에 구멍이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디자인 효과만 나타낸 듯 보여져서 아쉬웠습니다.

     그외 역시 파워서플라이 장착시 발열 배기효과가 별로 없었다는 것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도 되었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도 공간적으로는 슬림케이스 답지 않게 넉넉해 보여져서 조립시에는

     그다지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디지털에이텍과 벤치클럽의 협찬을 받아 몬스터 케이스 사용기를 올려보았습니다.

     끝까지 봐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항상 더 좋은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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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드웨어, 테스트, 사용후기, Monster-Digital 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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