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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만족스런 매니악PC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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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아PC에서 다양한 헤드셋을 내놓으면서 저도 한번 사용기를 올려봤습니다.

     나우퍼그와 매니아PC 협찬으로 간단한 사용기를 올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본 제품들은 차별화된 기능성 헤드셋이기 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무난한 제품이라 생각되고,

     사용자가 부담없이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대부분의 제품의 공구가격이 저렴하기에 부담없이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스펙상으로는 별로 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개인적인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용하면서 역시 부족하다라는 느낌은 들더군요.

     

     

     자세히 보시면 마무리가 그리 깔끔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가형에서 항상 봐왔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플라스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약간 다듬지 않은 마무리가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180' 각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편안한 착용감을 줄 수 있다는데 저는 그다지 편안하지는 않더군요.

     착용감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 저의 느낌입니다.

       

     

     위, 아래 움직이면서 조절을 하게 되어 있는데 끝까지 위로 올리면 선이 팽팽하게 당겨지더군요.

     끊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1cm정도만 길었으면 하는데 저한테는 약간 길이가 맞지 않아 작았던 것 같습니다.

     ( 머리가 그다지 큰 것 같지 않은데 ... ^^;; )

     

     

     이어쿠션의 경우 귀를 전체 덮지는 않더군요. 살짝 걸쳐지던데 .. 약간 불편했습니다.

     귀가 작은편이지만 .. ( 착용감이 그다지 저한테는 좋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

     이어쿠션의 직경을 좀 더 크게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지 헤드부분에 쿠션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플라스틱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그다지 불편하지는 않지만 쿠션처리된 가죽으로 만들었으면 좋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볼륨조절과 핀 마이크를 동시에 장착되어 있게만든 일체형이라고 합니다.

     고감도 핀 마이크를 장착해서 성능이 좋다고 합니다.

     ( 그래도 잡음이 약간 생기더군요.  )

     

     

     볼륨조절기와 핀 마이크 부분입니다.클립으로 옷깃에 고정하고 사용하라는군요.

     잭은 마이크와 이어폰 모두 금도금으로 노이즈를 최소화 하도록 처리해 둔 것 같습니다.

     

     

     

     음악이나 영화감상을 할 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MP-452 헤드셋인 듯 합니다.

     저음의 베이스가 탁월한 느낌을 받았지만 너무 저음만 강조하다 보니 고음이 뭍혀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MP-412와 비슷하지만 베이스 성능을 극대화해 놓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명에도 슈퍼베이스라는 군요..

     

     

     MP-412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마이크는 없고 음악이나 영화를 보기에 좋은 MP-452 헤드셋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MP-412보다는 조금더 길어서 착용감은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좌우15' 정도 귀울여지기 때문에 ...

     이것 때문인지 약간 조절하면 귀가 눌려지는 것을 막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어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귀를 전체 덮어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이 착용감으로는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이어쿠션처리도 저렴한 가격에 비하면 잘 되어 있는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귀에 맞게 잘 조절한다면 귀가 눌려지는 현상은 덜하더군요. 그리고 착용도 괜찮구요.

     하지만 귀에 맞지않게 오래 착용하다보면 여전히 아픈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헤드부분에 고무밴드를 덧대어 놓아서 착용시에 안정감을 더하는 것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볼륨조절기와 잭 부분입니다.  조절기는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대로 튼튼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 볼륨조절기에 보시면  소리크기 표시부분에  색을 조금 넣었으면 괜찮지 않나 싶은데.. )

     

     잭의 경우 역시 금도금을 하여 노이즈를 줄여 줄 것으로 생각됩니다.

     

     

     테스트의 경우는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와 사이버링크의 파워DVD를 사용했습니다.

     

     

     MP3 노래의 경우 MP-452의 경우 베이스 부분이 의외로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좋은 감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이퀄라이저를 조절해서 사용하면 조금 괜찮은 것을 느꼈습니다.

     MP-412의 경우 고음부분이 잘 표현되어 의외로 MP3 노래를 듣기에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참고로 저는 스윙이 좋았습니다. ^^  )

     

     

     SRS효과의 경우 잘 표현되지 않아 사용하지 않고 듣는 것이 더 나은 것 같았습니다.

     

     

     다양한 이퀄라이저를 제공하고 있는 파워DVD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MP-452의 경우 베이스부분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래를 듣기위해서는 볼륨을 어느정도 낮춰 들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이퀄라이저의 경우 80년대 글램락이 괜찮은 음을 표현했던 것 같네요. ^^ )

     

     

     여왕 마고의 DVD타이틀 입니다.

     

     

     영화 초반부에 결혼식 장면이 있습니다.

     이때 웅장한 음악이 나옵니다. MP-452로 감상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5.1채널 돌비를 제공합니다.

     대사의 경우 노래처럼 웅웅거리는 음이 없이 제대로 표현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MP-412보다는 역시 MP-452가 영화감상에는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게임속의 음질을 위해 사용한 피파2004 타이틀 입니다.

     

     

     MP-452를 착용하고 들었는데 베이스부분이 조금 강한 것을 느껴 볼륨을 어느정도 조절한 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대로 무난하게 착용하고 들으시면 될 것 같았습니다.

     일단 응원소리가 괜찮게 들렸습니다. ^^ ( 다분히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카세트플레이어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클래식 카세트테이프를 들었는데 .. 생각보다 괜찮은 음질을 표현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무난한 음질을 표현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 베이스부분이 그다지 웅웅거리지 않고 저음표현이 그런대로 좋았습니다. ) 

     

     

     노래 CD의 경우는 MP-412가 더 좋은 음질을 표현한 것으로 여겨지더군요.

     고음처리부분이 베이스에 뭍혀지지 않아서 괜찮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카세트테이프의 경우는 둘다 비슷한 음질로 MP-452의 경우 베이스부분이 그리 강하지 않았던

     것이 그런대로 괜찮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MP3플레이어 입니다.

     SD메모리나 USB메모리를  장착해서 사용하는 플레이어입니다.

     MP3음의 경우 괜찮은 음을 들려 주었지 않나 싶습니다.

     MP-452의 경우 슈퍼베이스 기능이 있어 약간 웅웅거리는 느낌은 있었지만 볼륨조절을 적당히

     하면 괜찮은 음을 표현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MP-412의 경우는 카세트플레이어나 MP3플레이어에 장착해 사용하기에는 마이크잭이 걸리적

     거리는 것이 사용을 덜하게 되더군요...

     

     

     

     본 제품인 MP-452 and MP-412의 경우 제품 자체의 공구가격이 저렴하게 출시된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렴한 제품에서 많은 기대를 하시는 사용자들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느정도의 만족감은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지 않나 싶은 생각을 나름대로 해 보았습니다.

     

     사실 저 또한 음향기기쪽에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용자는 아닙니다.

     그냥 일반 사용자들처럼 좋은 스피커나 헤드셋의 경우 틀리다는 느낌정도는 알 수 있기에

     기대이상의 제품은 아니라는 것이 이 제품들의 단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스피커가 출시되는 지금에 이정도의 가격적이 메리트를 가지지

     못하면 일반사용자들의 경우 구매를 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장점은 사실 저로서는 찾기 힘드네요...

     저렴한 가격대에서 어느정도 듣기에는 무난한 헤드셋으로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음질이 그다지 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은데 역시 이부분은 개인적이 차이가 다소

     크게 적용될 가능성도 있어서 제품을 마냥 추천해 드리기는 힘든 부분입니다.

     

     무난한 정도의 헤드셋이 하나 당장에 필요하신 분들이시라면 저렴한 가격이라 하나 선택해도

     될 듯 싶네요.

     

     특징적인 사용기보다는 제품을 다양하게 사용해 본 느낌을 적어 보았습니다.

     사측에서 내놓은 스펙은 그다지 떨어지지 않아 보이지만 막상 사용해 본 느낌은 음질의 표현이

     미흡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 사운드카드나 개인적인 차이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나우퍼그와 매니아PC 협찬으로 진행한 사용기를 마칩니다.

     다소 부족한 글이지만 읽어주신 유저님들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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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하드웨어, 테스트, 사용후기, 매니악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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