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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큘리스> “세상은 영웅을 원한다!”
    • press  클레버스      작성일 : 2014-08-08 13:57:27     조회 : 5439     코멘트 : 0     분류 : 영화 


    • 올 여름의 지배자!


      <허큘리스>


      세상은 영웅을 원한다!


      신화의 재해석, 지도자에 대한


      주제의식 눈길!


      한국영화 <명량>과 일맥상통!


      86일 개봉을 앞둔 영화 <허큘리스>가 시사를 통해 공개된 후 "올해 개봉한 모든 영화 중 가장 완벽한 스토리 구성과 영상미를 보여준다"는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허큘리스>는 익숙한 신화를 21세기 모험으로 재해석해 스크린에 옮겼다. 친근하면서도 가장 현실적인 영웅을 선보이며 한국영화 <명량>에 이어 "세상은 영웅을 원한다"는 지도자에 대한 메시지를 선보여 화제다

       

      현실적인 영웅의 이야기!

      21세기 버전으로 탄생한 영원한 전설!


      <허큘리스>는 죽음의 군단에 맞서 싸운 아무도 몰랐던 진짜 남자 허큘리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강한 힘과 용기로 유명한 반신반인 ‘허큘리스’의 살아 숨쉬는 전설이 흥미진진한 21세기 버전으로 다시 태어났다. 판타지 신화를 해체하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실어주는 방향으로 뒤틀어 시대극의 매력이 넘치는 극강의 전쟁 액션을 선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주인공 ‘허큘리스’에 대한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해석이 눈에 띈다. 영화에서 허큘리스는 스스로를 의심하는 한물간 영웅으로 재기를 꿈꾸는 인간이다


      그는 전설처럼 온갖 괴수들을 처치한 아이콘이자 12과업을 해결한 뛰어난 존재였지만 영화에선 비극적인 사건을 겪은 후 자신이 진짜 제우스의 아들인지에 대해 회의하고 방황하는 그저 한물간 영웅으로 그려진다


      다섯 명의 충실한 동료와 함께 자신의 가공된 명성을 이용해 싸움으로 돈을 벌고, 자신에 대한 운명과 전설을 거부하면서도 사람들의 의심에 맞서 완전한 영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쟁을 펼치는 과정을 실감나게 그린다. 이 과정에서 세상은 영웅을 원한다는 주제의식 아래 영웅은 반인반신만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보통의 인간이라 할지라도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는 깨달음을 던지며 드라마적인 완성도를 높인다.

       

      이는 최근 신드롬을 일으키며 상영 중에 있는 한국영화 <명량>에 이어 현실적인 영웅이라는 메세지를 선보여 화제다


      1597년 임진왜란 6,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웅 이순신 장군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전한다

      영화에서 이순신 장군이 인간적이면서도 강력한 지도력을 갖추고 영원불멸의 영웅으로 탄생하는 과정이 새로운 지도자상을 제시하고 현실적인 영웅을 탄생시키는 <허큘리스>에서도 유사하게 펼쳐진다.


      이러한 영화적인 전개에 드웨인 존슨은 “세기에 걸쳐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이 된 존재이지만 관객에게 전혀 다른 허큘리스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고 연출을 맡은 브렛 래트너 감독 역시 “모든 전설은 실화에서 시작하는데 대단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처럼 드웨인 존슨은 프로레슬링 세계 챔피언 ‘더 락’으로 활약했던바 전매특허인 특급 체격에서 비롯되는 최강 액션은 물론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를 더해 허큘리스를 가장 특별하면서 또한 가장 인간적인 캐릭터로 완성했다.

       

      최고의 모델 이리나 샤크와 최근 <미션 임파서블5>에 캐스팅된 레베카 퍼거슨과 ‘007’ 시리즈 <본드24>의 새로운 본드걸로 유력한 잉그리드 볼스 버달,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합류했다

      <설국열차>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명배우 존 허트와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검은 수염이안 맥쉐인, 조셉 파인즈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극에 무게감을 더한다.


      할리우드 최강 실력파 스탭진들의 참여 역시 화제다. <인사이더>, <LA 컨피덴셜>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단트 스피노티가 촬영을 담당하고 <아무르>, <로드 오브 워> 등 장르를 넘나드는 -빈센트 푸조스가 미술을 맡았다. 영화의 의상은 <그래비티>, <007 스카이폴>, <해리 포터> 시리즈로 유명한 제니 테미’, <아바타> 특수효과 존 브루노 <007 스카이폴> ‘알렉산더 윗이 세컨 유닛 감독,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해리 포터> 시리즈의 그렉 파웰이 스턴트를 맡았다.


      최고의 영화들을 만들어낸 스탭들은 <허큘리스>를 통해 신도 영웅도 아닌 인류 역사상 가장 힘센 남자 허큘리스라는 가장 인간적이고 새로운 영웅의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이들의 손길이 더해진 영화는 기존의 판타지 신화를 탈피하고 서사극으로서의 매력이 넘치는 극강의 전쟁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강렬하고 격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올 여름을 지배할 <허큘리스>8 6일 개봉한다.

       

      STORY

      신도 영웅도 아닌

      인류 역사상 가장 힘센 남자 허큘리스

      네메안의 사자와 지옥의 개들을 맨 손으로 물리쳤다는 전설적인 업적으로 유명한 허큘리스는 충실한 추종자들과 방랑하는 용병이 되어 돈을 벌며 살아간다

      그의 명성을 들은 이웃나라 트라키아의 왕과 공주는 죽음의 군단이라 불리는 강력한 군사들을 물리쳐주기를 요청한다. 허큘리스는 이제 전설로 전해지는 자신의 활약상을 증명하고 세상의 질서를 바로잡을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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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그    허큘리스,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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